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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페이(Npay), 영세·중소 사업자 온라인 결제 수수료 추가 인하…소상공인과 상생 이어나간다

2025.09.30

네이버페이(Npay), 영세·중소 사업자 온라인 결제 수수료 추가 인하…소상공인과 상생 이어나간다

- 영세 사업자 0.03%p▼, 중소 사업자 0.02%p▼…카드 뿐만 아니라 선불전자지급수단 ‘Npay 머니’까지 모든 결제 수단에 대한 수수료율 인하

- 지난 ‘21년, ‘22년에 이어 세 번째 인하…결제 후 3일만에 무료 ‘빠른정산’ 서비스 누적 56조원 등 상생 행보 지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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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9-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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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페이(Npay, 대표이사 박상진)가 영세·중소 사업자의 온라인 결제 수수료를 추가 인하하며, 소상공인과의 상생 행보를 이어 나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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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10월 1일부터, Npay 온라인 가맹점 가운데 영세·중소 등급에 해당하는 경우, 카드결제 뿐만 아니라 선불전자지급수단인 Npay 머니를 포함한 모든 Npay 온라인 간편결제 수단에 대해서 영세 및 중소 가맹점 수수료율을 각각 기존보다 0.03%p 및 0.02%p 인하*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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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Npay 온라인 표준 수수료율: 영세, 중소1/2/3 각 0.87%, 1.43%/1.58%/1.83% 적용, 이에 따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Npay 주문형 영세·중소 가맹점 수수료율도 기존보다 각각 0.03%p 및 0.02%p 인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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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pay는 그 동안 영세·중소 가맹점에 대해 다양한 상생안을 시행해왔다. ‘20년 11월부터 ‘21년12월까지 코로나19 확산에 어려움을 겪는 오프라인 가맹점에 대한 현장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 바 있으며, ‘21년 7월과 ‘22년 1월에 Npay 온라인 영세·중소 가맹점 수수료를 두 차례 인하했다. 또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, 4개월 내 네이버페이 첫 결제가 발생한 영세·중소 가맹점에 대해 Npay 온라인 결제 수수료를 100% 지원한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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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외에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상생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 Npay는 가맹점들이 긴 정산주기로 자금회전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배송시작 다음날, 결제 후 약 3일만에 대금을 정산하는 ‘빠른정산’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, 서비스가 시작된 후로 누적 약 56조원이 넘는 대금이 빠른정산 서비스를 통해 지급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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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사업자 전용 플랫폼인 ‘Npay 마이비즈’를 통해 스마트스토어, 스마트플레이스 등 네이버에서 운영 중인 비즈니스에 대한 통합 관리 시스템을 무료 제공하고, 주관 부처별로 흩어져 있는 각종 정책지원금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사업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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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pay는 “Npay와 함께하는 영세·중소 사업자분들의 사업 성장에 도움을 드리고자 모든 결제 수단에 대한 수수료율을 추가 인하했다”며, “앞으로도 소상공인과의 상생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”이라 밝혔다. (끝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