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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페이 ‘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’ 비교, 출시 6일만에 3조 9천억원 돌파…최대 8.5% 낮은 금리 추천도

2024.01.18

네이버페이 ‘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’ 비교, 출시 6일만에 3조 9천억원 돌파…최대 8.5% 낮은 금리 추천도

- 출시 6일만에 주담대 비교 횟수 약 2만 건 돌파…비교액 기준 3.9조원 상당

- 동일 대출액 기준 가장 큰 폭으로 낮은 금리 제시된 사용자는 '8.5%p 인하'

- 제휴 금융사 지속 확대…업계 최고의 비교 추천 경쟁력 확보

2024-01-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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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페이의 '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' 서비스가 출시 6일만에 비교 조회액 3조 9천억원을 돌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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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담보대출 대환 인프라가 시작된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6일(영업일 기준)동안 네이버페이의 ‘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’를 통한 비교 횟수는 약 2만 2천건으로, 금액으로는 총 3조 9,500억원에 달했다. 이 중 79%인 약 1만 7천건, 3조 9백억원의 대출에 대해서는 기존보다 낮은 금리의 상품이 추천되었고, 금융사 신청 단계까지 이동한 사례도 약 9천 4백건, 1조 6,6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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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결제원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네이버페이에서 조회된 건 중 기존 대출금액을 유지하며 현재까지 가장 큰 폭으로 금리를 낮춘 사용자는 기존 금리 12.5%에서 신청가능 금리 4.0%로, 최대 8.5%p 낮은 금리를 제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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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'와 함께 출시된 네이버페이의 '주택담보대출 새로받기' 서비스도 같은 기간 4만 6천건이 넘는 비교 조회 수를 기록했다. 이 중 약 5천 6백건이 각 금융사의 신청 과정을 진행하는 등 대환대출 뿐만 아니라 신규대출 비교도 주목받고 있다. 네이버페이 '주택담보대출 새로받기'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모든 제휴 금융회사의 신규대출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고, 네이버페이 부동산 내 '우리집' 서비스와의 연동으로 더욱 간편하게 여러 대출을 비교해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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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더해 제휴 금융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. 네이버페이 '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'는 현재 신한은행·우리은행·하나은행·NH농협은행·IBK기업은행·SC제일은행 등 업계 최다 수준의 시중은행과 제휴 중이다. 네이버페이는 앞으로 제휴 금융사를 지속 확대해 비교 추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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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외에도 오는 2월 29일까지 네이버페이에서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비교하기만 해도 최대 21만원의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. ‘갈아타기’와 ‘새로받기’ 조회만 해도 각각 최대 5천 포인트가 적립되고, 금리 인하 폭이나 최저 금리 순위에 따라 최대 10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'랭킹 이벤트'도 오는 2월까지 진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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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페이 관계자는 “주택담보대출은 플랫폼별 금리나 한도 차이가 없는 만큼 가장 많은 은행을 비교해 볼 수 있는 플랫폼에서 추천받는 것이 합리적”이라며, “네이버페이에서 대출 이자에 대한 부담도 낮추고, 다양한 포인트 혜택도 경험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 </끝>